김 여사가 착용한 가방과 스카프는 지난해 11월 튀르키예 국빈 방문 당시 에르도안 여사가 선물한 것이다.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튀르키예를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...